WHAT WE PROVIDE
EC Story Architecture
Essay에 쓸 수 있는 EC만 합니다.
학생 한 명, 전공 하나에 맞춰
4년의 활동 라인업을 설계합니다.
EC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4년간 일관된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활동들이 모여서 만드는 '나'라는 인물이 보여야 합니다.
피나클의 EC 코칭은 학생의 전공, 강점, 관심사를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서 활동 라인업을 설계합니다. 학교 클럽, 리서치, 봉사, 컴페티션, 자기주도 프로젝트까지 — 어떤 조합이 가장 강력한 내러티브를 만드는지를 1:1로 짚어드립니다.
9·10학년은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고, 11학년이라면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시점입니다.
커리큘럼
- Major Mapping — 전공과 EC의 정합성 점검.
- Activity Portfolio Design — 활동 라인업의 전략적 설계.
- Self-Directed Project — 학생만의 차별화된 프로젝트 기획.
- 정기 점검 — 매 학기 EC 진행 상황 검토 및 재조정.
무엇이 다른가
EC는 개수가 아니라 '왜 이 활동인지'의 싸움입니다.
OTHERS
- 표준화된 활동
- 대중적인 썸머 캠프
- 정형화된 에세이
- 단기 스펙 나열
PINNACLE
- 전공에 맞춘 맞춤형 활동 설계
- 학생만의 자기주도 프로젝트
- 나만 쓸 수 있는 에세이
- 4년 일관된 합격 스토리
학생·학부모의 목소리
전공과 맞물린 활동만이 합격으로 이어집니다.
활동을 늘리는 게 아니라 '왜 이 활동인지'를 같이 정리해 주셔서, 원서를 쓸 때 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됐어요.
활동을 늘리는 게 아니라 줄여서 꿰주셨어요. 원서 쓸 때 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9학년 때부터 EC를 같이 잡아주신 덕분에 12학년 원서가 급하지 않았습니다.
활동 개수를 늘리는 게 아니라 전공과 맞는 활동만 골라주셔서 원서 쓸 때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
리서치, 컴페티션, 자기주도 프로젝트까지 학기 단위로 점검해 주셔서 4년이 한 줄로 이어졌어요.
막연히 봉사·동아리만 채우던 다른 학원과 달리, 왜 이 활동이 필요한지부터 같이 짜주신 게 달랐습니다.
활동을 늘리는 게 아니라 '왜 이 활동인지'를 같이 정리해 주셔서, 원서를 쓸 때 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됐어요.
활동을 늘리는 게 아니라 줄여서 꿰주셨어요. 원서 쓸 때 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9학년 때부터 EC를 같이 잡아주신 덕분에 12학년 원서가 급하지 않았습니다.
활동 개수를 늘리는 게 아니라 전공과 맞는 활동만 골라주셔서 원서 쓸 때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
리서치, 컴페티션, 자기주도 프로젝트까지 학기 단위로 점검해 주셔서 4년이 한 줄로 이어졌어요.
막연히 봉사·동아리만 채우던 다른 학원과 달리, 왜 이 활동이 필요한지부터 같이 짜주신 게 달랐습니다.